÷ 루카 10, 1-9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 루카 16, 1,8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그러자 집사는 속으로 말하였다. ‘주인이 내게서 집사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니 어떻게 하지? 땅을 파자니 힘에 부치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다.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
÷루카 14, 25-33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 다.”÷
÷ 루카 13, 22-30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보라,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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