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25의 게시물 표시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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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카 14,1-6 예수님께서 율법 교사들과 바리사이들에게,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물으셨다. 그들은 잠자코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수종을 앓는 사람의 손을 잡고 병을 고쳐서  돌려보내신 다음, 그들에게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 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 그들은 이 말씀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 하였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말할 날이 올 때까지, 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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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카 13,31-35 ÷“그러나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보라, 너희 집은 버려질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하고 말할 날이 올 때까지, 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 다.”÷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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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카 13, 22-30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보라,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 다."÷

예수님께서는 밤을 세워 하느님께 기도하시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 둘을 뽑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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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카 6,12-19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그들을 사도라고도 부르셨는데,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 시니,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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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 그는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가 없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시어,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 하였다.

+"하늘로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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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카 18, 9-14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 다.”÷

÷“‘보게, 내가 삼 년째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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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카 13,1-9 ÷“포도밭 주인이 포도 재배인에게 일렀다. ‘보게, 내가 삼 년째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네.' 그러자 포도 재배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 .’”÷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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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카 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루카 12,39-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주님께서 이르셨다.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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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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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2,13-21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나 중재인으로 세웠단 말이냐?”÷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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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가 오실 때에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찾아볼 수 있겠느냐?"÷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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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0, 1-9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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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2, 1-7 예수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참새 다섯 마리가 두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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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너희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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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1,29-32 그때에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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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1,15-26 ÷“사탄도 서로 갈라서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버티어 내겠느냐? 내가 만일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는 말이냐? 그러니 바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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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1, 5 -13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가 줄곧 졸라 대면 마침내 일어나서 그에게 필요한 만큼 다 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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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1,1-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 ‘아버지 아버지의 십자가를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날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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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루카 10,38-42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오.”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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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10,17-24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돌아서서 제자들에게 따로 이르셨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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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10,1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앉아 회개하였을 것이다. 너희 말을 듣는 이는 내 말을 듣는 사람이고, 너희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물리 치는 사람이며,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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