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카10,17-24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돌아서서 제자들에게 따로 이르셨다.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 루카 16, 1,8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그러자 집사는 속으로 말하였다. ‘주인이 내게서 집사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니 어떻게 하지? 땅을 파자니 힘에 부치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다.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
÷루카 14, 25-33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 다.”÷
÷ 루카 13, 22-30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보라,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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