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루카 10,38-42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오.”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 루카 16, 1,8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그러자 집사는 속으로 말하였다. ‘주인이 내게서 집사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니 어떻게 하지? 땅을 파자니 힘에 부치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다.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
÷루카 14, 25-33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 다.”÷
÷ 루카 13, 22-30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보라,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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