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 루카 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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