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들이 전한 말에 모두 놀라워하였다.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 루카 2,16-21 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으로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에 놀라워하였다.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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