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그들이 노를 젓느라고 애를 쓰는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멎었다.

÷ 마르 6, 45-52 마침 맞바람이 불어 노를 젓느라고 애를 
쓰는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유령인 줄로 생각하여 비명을 질렀다. 모두 그분을 보고 
겁에 질렸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그러고 나서 그들이 
탄 배에 오르시니 바람이 멎었다. 그들은 너무 놀라 넋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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