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마르 4,26-34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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