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 루카 4,14-22ㄱ 예수님께서 성령의 힘을 지니고,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서 성경을 봉독하려고, 이사야 

예언자의 두루마리를 펴시고,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켜 내보내며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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