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루카 2,22-40 시메온이라는 사람이 성령에 이끌려 
성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아기에 관한 율법의 관례를 
준수하려고 부모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오자, 그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
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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