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마태 17,1-9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그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었다. 그리고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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