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 사람을 끌고 오지 않았느냐?”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요한 7, 40-53 성전 경비병들이 돌아오자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왜 그 사람을 끌고 오지 않았느냐?”
하고 물었다.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고 성전 경비병들이 대답하자, 바리사이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도 속은 것이 아니냐?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다.”
니코데모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우리 율법에는 먼저 본인의 말을 들어 보고 
또 그가 하는 일을 알아보고 난 뒤에야, 그 사람을 심판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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