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요한 20,11-18 천사들이 “여인아, 왜 우느냐?” 하고 묻자,
마리아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누가 저의 주님을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서 뒤로 돌아선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러나 예수님이신 줄은 몰랐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고 물으셨다.
마리아는 그분을 정원지기로 생각하고,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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