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루카 24,13-35 ÷“그리스도는 그러한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이어서,
성경 전체에 걸쳐 당신에 관한 기록들을 그들에게 설명해 주셨다.
그들이 엠마오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더 멀리 가시려는 예수님께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저녁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묵으시려고 그 집에 들어가셨다.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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