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보리 빵, 물고기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요한 6,1-15 예수님께서는 눈을 드시어,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이 모인 사람들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하여라.”÷ 이르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모인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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