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말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는 말이다."÷
요한12,44-50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나를 물리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를 심판하는 것이 따로 있다.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내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지 친히
나에게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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