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요한 14,1-6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