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마태 12,1-8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또 안식일에 사제들이 성전에서 안식일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본 적이 없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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