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하고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물으셨다.

요한 20,1-2.11-18 예수님께서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물으셨다. 마리아는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분을 옮겨 가셨으면 어디에 모셨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모셔 가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불렀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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