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로데는 요한을 긴급 체포하여 옥에 가두고 죽이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윘다.

마태 14,1-12 헤로데는 요한을 죽이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다.
요한이 헤로데에게 “그 여자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고 
여러 차례 말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마침 헤로데가 생일을 맞이하자,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 그를 즐겁게 해 주었다.
그것으로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청하는 대로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다.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청했다. 임금은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누구든지 제 십자가를 짊어지고 내 뒤를 따라오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